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389    추천:247 2014-03-03 03:07:45
누가 영웅이 되는가? ( 11 )

" 내가 밀리면,

내가 여기서 포기하면,

제2, 제3 의 제 아들이 나오기 때문에

절대로 포기 할 수 없습니다 ! "



--- 김훈 중위 아버지, 김척 (육군 예비역 중장) ---



1998 .2. 24. 군 근무중 의문사(군은 자살로 사건 조사 종결)한

김훈 중위 사건은 16 년이 지난 지금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하얗게 늙은 아버지는 지금도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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