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94    추천:227 2014-03-05 16:40:14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살아 있는 것이고,



바위는 부서지는 모래가 되지만,

계란은 깨어나서, 그 바위를 넘는다는

얘기를 모릅니까? "



--- 영화, "변호인" 에서 돼지 국밥집 아들,

박진우가 송우석 변호사에게 한 말---



송우석 변호사는 국밥집 아들, 박진우에게

" 계란으로 아무리 던져봐라!

그 바위가 부서지냐?

세상은 그리 말랑말랑한 줄 알아? " 라는

말에 위와 같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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