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73    추천:234 2014-03-05 20:11:35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3월달만 되면 조국 독립을 위해 목슴믈 바친

순국 열사를 늘 생각해 봅니다



혹독한 고문에 얼마나 고통이 컸을까요?

반신불수가 될 때까지 얼마나 아팠을까요?



동료들의 배신과 분열 , 이간질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친일파의 득세와 그들의 부귀에 얼마나 증오심이 불탔을까요?



한 평의 감옥에 냄새나는 변기통을 옆에 두고,

난방도 안되는 추운 감옥에서

하루 한 끼 식사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곧 죽는다는 엄청난 공포와 생명의 포기!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과의 가슴 아픈 생이별등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 배부른 , 처지를 망각한 빈깡통과 같은 존재!  



지금 일반직의 태도와 행동에 큰 실망을 느끼면서...



추천하기

5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476 곧, 밝혀집니다 ^^^^^^^^^^^^^^^^^^ 의혹 2014-03-24 0 3683 231
2475 점수조작 31.02 2014-03-24 0 3552 232
2474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벽은 온다 2014-03-24 0 3170 242
2473 길이 아름다운 것은... 계몽주의 2014-03-24 0 3138 257
2472 우리 형제를 분열시키는 자는 과감히 척살하라! 계몽주의 2014-03-24 0 3492 226
2471 혼자서 소주 마시는 것 밖에 할 일이 없었다 노조원 2014-03-24 1 3020 218
2470 <케 세라 세라> ```°³о☆ 난,,, 텐 프로였다!! ☆о³°```″ 신고식 2014-03-23 0 3974 229
2469 변호인/또 하나의 약속 참여 노조원 2014-03-23 0 2706 259
2468 네가 그걸 모르는 이유는... 작가 2014-03-23 0 2507 202
2467 냄새는 무시하게 !, 죽으면 다 끝이니까... 작가 2014-03-23 0 3000 224
2466 세상 일은 자기가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점봅니다 2014-03-23 0 2638 206
2465 이제 네 인생은 활짝 피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3-23 0 2613 211
2464 56-57 년생은 , 58 년생 이후는... 일반불이 2014-03-23 0 3075 195
2463 부서 회식 / 텐 프로 갔다가 해고성 사표를 낸 부끄러운 일반직 칼날 2014-03-23 0 7037 232
2462 " 뻥 연비 " 도 텐 프로 간 다음 날 만든거 아닐까? 점봅니다 2014-03-23 0 3390 200
2461 회사 동료는... 일심일심일심 2014-03-23 0 2673 224
2460 텐프로에 회식가는 부서? 일반직 2014-03-23 0 3947 234
2459 회사 때문에... 회사에 당한 자 2014-03-23 0 2860 227
2458 나의 소원~~~~~~~~~~~~~~~~~~~~~~~~ 붉은피 2014-03-23 0 2841 218
2457 남들이 나를 보고 , 섹시하다는 것은... 작가 2014-03-22 1 2744 232

[first] < [520]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