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48    추천:230 2014-03-05 20:11:35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3월달만 되면 조국 독립을 위해 목슴믈 바친

순국 열사를 늘 생각해 봅니다



혹독한 고문에 얼마나 고통이 컸을까요?

반신불수가 될 때까지 얼마나 아팠을까요?



동료들의 배신과 분열 , 이간질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친일파의 득세와 그들의 부귀에 얼마나 증오심이 불탔을까요?



한 평의 감옥에 냄새나는 변기통을 옆에 두고,

난방도 안되는 추운 감옥에서

하루 한 끼 식사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곧 죽는다는 엄청난 공포와 생명의 포기!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과의 가슴 아픈 생이별등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 배부른 , 처지를 망각한 빈깡통과 같은 존재!  



지금 일반직의 태도와 행동에 큰 실망을 느끼면서...



추천하기

53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316 당신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십니까? 삶과 죽음 2014-03-10 0 2821 237
2315 지회가 검찰에 고발하자 사측은 잠수 탔다 점봅니다 2014-03-10 0 3496 265
2314 여러 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기 노조원 2014-03-10 0 3398 262
2313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5) 양심 2014-03-10 2 13828 239
2312 과로 공화국( 잦은 야근과· 장시간 근로.."남 일 아니네" ) 보도 2014-03-09 1 3076 252
2311 겉도는 실업자 훈련.. 10명 중 6명 재취업 못해 보도 2014-03-09 0 2709 226
2310 <긴급>   이럴때,,, 사측은  무조건 "항복'합니다~~~ 양심 2014-03-09 0 4008 249
2309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린~~ 새벽은 온다 2014-03-08 0 3047 248
2308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간부사원 2014-03-08 0 3864 235
2307 자~~  ☎☎☎     냉큼,   소송 준비나    해야겠네,,, 소송왕 2014-03-08 0 3249 218
2306 나는 너희들에게 한 가지 약속한다 ! 레미제라블 2014-03-07 0 3887 194
2305 마음을 다해서 하는 거야 작가 2014-03-07 0 4307 265
2304 사과는 받겠지만, 법의 처벌은 달게 받아라! 작가 2014-03-07 0 4056 232
2303 너 !  고소할거야! 강한 남자 2014-03-07 0 3918 198
2302 결백한 의뢰인 보다 더 무서운 의뢰인은... 작가 2014-03-07 0 4112 209
2301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 역사학자 2014-03-07 0 3001 203
2300 주소보정! 뭐야 2014-03-07 0 3225 209
2299 지금의 회사내 사정이 그러하다 점봅니다 2014-03-07 0 2967 233
2298 사표를 쓸 용기가 있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3-07 0 3016 212
2297 승리의 축배의 맛을 알고 행복해서 크게 웃지요~~~ 일심일심일심 2014-03-07 0 2631 220

[first] < [528]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