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79    추천:234 2014-03-05 20:11:35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3월달만 되면 조국 독립을 위해 목슴믈 바친

순국 열사를 늘 생각해 봅니다



혹독한 고문에 얼마나 고통이 컸을까요?

반신불수가 될 때까지 얼마나 아팠을까요?



동료들의 배신과 분열 , 이간질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친일파의 득세와 그들의 부귀에 얼마나 증오심이 불탔을까요?



한 평의 감옥에 냄새나는 변기통을 옆에 두고,

난방도 안되는 추운 감옥에서

하루 한 끼 식사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곧 죽는다는 엄청난 공포와 생명의 포기!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과의 가슴 아픈 생이별등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 배부른 , 처지를 망각한 빈깡통과 같은 존재!  



지금 일반직의 태도와 행동에 큰 실망을 느끼면서...



추천하기

5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76 PIP 면담을 시작한다는 ... PIP 2014-02-17 0 3497 266
2075 원고에게 유리하게 할려면...(전직 부장 판사의 말) 참여 노조원 2014-02-17 0 3357 287
2074 노조원의 귀감이란... 강한 남자 2014-02-17 0 4190 251
2073 굳이... .. 2014-02-17 0 3428 231
2072 일반직 , 정신들이나 차리시오 겨우겨우 2014-02-17 0 3314 230
2071 뜻은 감사하지만.. 일반직 집행부 2014-02-17 0 3989 234
2070 보기도 싫은, 알랑거리는 놈들도 많고요 WeAction 2014-02-16 0 3510 220
2069 반드시 승소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승리의 깃발 2014-02-16 0 2798 217
2068 참고 조합원 2014-02-16 0 3096 221
2067 도대체 언제 소송한다는 건지? 노조원 2014-02-16 0 2988 260
2066 .. 집행부 2014-02-17 0 2913 223
2065 임금 채권 시효가  3 년인데요 일반직 2014-02-16 0 2896 228
2064 누가 영웅이 되는가? ( 8 ) 레미제라블 2014-02-16 0 3350 244
2063 한 겨울이... 일반직 2014-02-16 0 2876 212
2062 누가 영웅이 되는가?  ( 7 ) 레미제라블 2014-02-15 0 2565 195
2061 그동안 이를 악물고 칼날 2014-02-15 0 2816 196
2060 나도 내 인생에서는... 계몽주의 2014-02-15 0 4798 234
2059 전쟁의 기술(22)  "생존에서 공존으로!! 전략과전술 2014-02-15 0 4612 223
2058 전쟁의 기술(21)  "힘든 선택!! 전략과전술 2014-02-15 0 4367 231
2057 전국에서 일어난다면... 레미제라블 2014-02-15 0 4508 214

[first] < [540]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