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2897    추천:255 2014-03-07 09:55:57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출근길에~

몽환적인 음악이 흘려 왔네요



여기 올라가요 그럼 내가 죽는 건가

불을 내면 탈 것 같나요 Maash

주먹만한 사랑만 하려는 세상에

풍선만한 나는 너무 큰 건가요 Maash



아무도 못 보는 게 나에겐 보이고

듣기 싫은 진실이 내 입에서 나와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게

내가 없다고 달라지겠니 Maash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Maash

꽁꽁 묶어봐 그럼 내가 갇힐 건가 내리치면 잘라지나요 Maash

밝은 것만 사랑해주는 세상에 좀 어둔 내가 너무 빛난 건가 Maash  







일반직지회에 가입하면 죽는 건가? 라고

하소연하는 것 같군요



왠지,,,

현실이 슬퍼집니다~







이 노랠 부른 이도

여자



지금은 바야흐로

여자의 시대



지금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는데 ,



'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그래요



사측이 해고칠라면

아내를 생각하세요



해고 당하면 아내가 불행해 집니다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가정을 지킬려면  소송하라"  고



그래서, 아내와 행복해 지길 위해, 가정을 지키길 위해

적극적으로 소송을  했지요....





아내가 도왔는지~



결과는, " 원고 승"~!!





그래요,,,

소송하면~  행복해 집니다







~~아내의 행복을 위해 , 오늘도,, 홧팅입니다!!~~



추천하기

53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76 저는 동의를 하지 못 하겠네요 ! 작가 2014-03-05 0 3218 273
2275 귀하의 발 밑에 무엇이 있는가? 역사학자 2014-03-05 0 2980 260
2274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3) 양심 2014-03-05 0 4052 266
2273 전주위원회 소식지 소식지 2014-03-04 515 4594 241
2272 ▒상고이유서▒   "지나가는 소도 껄껄 웃는다" 고 했지요,,,, 새벽은 온다 2014-03-04 0 4825 235
2271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2) 양심 2014-03-04 0 4617 251
2270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양심 2014-03-03 0 4965 251
2269 두려워말라~~ 현장21 2014-03-03 0 3799 229
2268 누가 영웅이 되는가? ( 12 ) 레미제라블 2014-03-03 0 3348 241
2267 누가 영웅이 되는가? ( 11 ) 레미제라블 2014-03-03 0 3382 247
2266 누가 영웅이 되는가? (10 ) 레미제라블 2014-03-03 0 2817 240
2265 목숨과 자유 역사학자 2014-03-02 0 3110 241
2264 난, 당신 목에 칼을 겨눌 만큼 영리하다 역사학자 2014-03-02 0 3838 251
2263 약한 자, 강한 자, 현명한 자 계몽주의 2014-03-02 0 4403 261
2262 집행부는... 참여 노조원 2014-03-02 0 3586 252
2261 영광의 순간 승리의 깃발 2014-03-02 0 3474 233
2260 기죽지 마라 일반직 2014-03-02 0 3736 233
2259 꼼수를 부리는 재벌 총수도 포함하나요?? 엄벌 2014-03-02 0 3919 246
2258 지금까지 왜 싸웠어 ? 계몽주의 2014-03-02 0 3209 219
2257 기적을 부르는 단 한 번의 챈스 일심일심일심 2014-03-02 0 3442 214

[first] <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