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2924    추천:255 2014-03-07 09:55:57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출근길에~

몽환적인 음악이 흘려 왔네요



여기 올라가요 그럼 내가 죽는 건가

불을 내면 탈 것 같나요 Maash

주먹만한 사랑만 하려는 세상에

풍선만한 나는 너무 큰 건가요 Maash



아무도 못 보는 게 나에겐 보이고

듣기 싫은 진실이 내 입에서 나와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게

내가 없다고 달라지겠니 Maash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Maash

꽁꽁 묶어봐 그럼 내가 갇힐 건가 내리치면 잘라지나요 Maash

밝은 것만 사랑해주는 세상에 좀 어둔 내가 너무 빛난 건가 Maash  







일반직지회에 가입하면 죽는 건가? 라고

하소연하는 것 같군요



왠지,,,

현실이 슬퍼집니다~







이 노랠 부른 이도

여자



지금은 바야흐로

여자의 시대



지금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는데 ,



'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그래요



사측이 해고칠라면

아내를 생각하세요



해고 당하면 아내가 불행해 집니다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가정을 지킬려면  소송하라"  고



그래서, 아내와 행복해 지길 위해, 가정을 지키길 위해

적극적으로 소송을  했지요....





아내가 도왔는지~



결과는, " 원고 승"~!!





그래요,,,

소송하면~  행복해 집니다







~~아내의 행복을 위해 , 오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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