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022    추천:204 2014-03-07 16:25:39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

" 난, 싸우는 것을 싫어 하지만,

검투장 모래밭에 서면,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검투사의 매력이지! "



--- 로마 제1의 영웅 검투사, 가니쿠스가 한 말---



(그도 결국, 노예 반란과 자유 독립 전쟁에 가담하여

수 많은 로마군을 전쟁에서 죽이고도, 로마군에 체포되어

십자가 형으로 죽임을 당한다. 로마의 역사에서는,

그를 로마 제1의 영웅, 최고의  검투사로 기록하고 있다)



추천하기

5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36 양재동에 PIP 면담을 갔더니 간부네 식구들 2014-02-20 0 4157 222
2135 ☎  ☎ ☎  復現 시키지 않나~~  ☎ ☎ ☎ 새벽은 온다! 2014-02-20 0 3929 255
2134 PIP 양재동 면담 내용 PIP 2014-02-20 0 4097 257
2133 실제 상황 (원고의 승소) 일반직 2014-02-20 0 3624 246
2132 해고 무효 소송(원고 패소) 재판정의 모습--실제 상황 일반직 2014-02-20 0 3370 241
2131 나는 항상 죽음과 ... 역사학자 2014-02-20 0 3146 234
2130 묘비에 적힌... 역사학자 2014-02-20 0 3792 267
2129 시급  6,000원!! 짤린 놈 2014-02-20 0 2925 237
2128 그대의 온 몸에 적의 따뜻한 피를 마음껏 묻혀 오라 ! 역사학자 2014-02-20 0 3149 245
2127 자신의 등을 적에게 ... 계몽주의 2014-02-20 0 3146 246
2126 남자의 진짜 적은... 계몽주의 2014-02-20 0 3580 225
2125 마음껏 말 할 자유 계몽주의 2014-02-20 0 3575 220
2124 새로운 집행부 공지 바랍니다. 투쟁! 2014-02-20 0 3627 246
2123 2월 회비 통장 안내 참여 노조원 2014-02-19 0 5194 260
2122 ♣ **^^ ♣  pip란! pip21 2014-02-19 0 3811 261
2121 사측이, 우리는 노조원 2014-02-19 0 3526 243
2120 판결 정본과 판결 등본의 차이 (3)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84 233
2119 사표내고 나가서 ? , 살아 남아서 ? 폭풍 2014-02-19 0 3167 250
2118 이것이 PIP 생들의 생존 전략이었다 PIP 2014-02-19 0 3751 255
2117 승자와 패자의 차이 (4)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54 228

[first]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