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4060    추천:233 2014-03-07 21:21:33
사과는 받겠지만, 법의 처벌은 달게 받아라!

터무니 없는 악플을 다는 악성 네티즌(악플러)들을 골라 고소하고,

21 명을 사법 처리하고(재판에 넘기고), 제가 이 과정을

SNS에 소장 작성부터 오프라인 신고 요령과

재판 진행 과정, 결과까지의 소식을 모두 올렸어요



고소하고 재판하는데  2 달 밖에 안 걸리고, 신속하게 처리 되더군요

소송에 걸린 악성 네티즌(악플러)들이 보상 합의를 하자면서,

용서해 달라고 빌었어요



그래도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사과는 받겠지만,

돈을 받고 합의를 할려고 고소를 한 것이 아니니까,

당신들의 위법에 대한 처벌은 달게 받아라" 고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저에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싹 없어졌어요 !



제가 처음 2-3 년 동안은 악플을 참았더니, 우울증에 걸리고,

울화통이 나 견딜 수가 없었고, 특히 가족에게 다는 악플은

참을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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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안의 인기 연예인, 김가연---



(3/7  KBS  2 "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에서 악플러 대처법을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얼마나 자신있고, 화끈한 일 처리 입니까?



억울한 일을 지금 당하고 있는 일반직은, 스스로 능동적으로 잘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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