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사원
조회수: 3866 추천:235
2014-03-08 14:41:58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인사고가 부진한 사람들 슬슬 정리한다고 합니다.
개인면담을 통해 회유와 협박을 시작하고 있지요
2009년 금융위기후 잠잠하다가 요즘들어 숙청자를
가려내고 있답니다. 특히 간부사원(간댕이 부은사원)중
조합원신분을 가진자가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몸 조심하시고 단결합시다.
추천하기
5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96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양심
2014-03-07
0
2895
255
2295
열람 및 복사 신청
지연
2014-03-06
0
3581
233
2294
죄를 지은 자는 죄값을 달게 받겠지요,,,
새벽은 온다
2014-03-06
0
4020
250
2293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칠 것이다
점봅니다
2014-03-06
0
3741
234
2292
꼭, 일반직지회에 가입할 껍니다..
눈치사원
2014-03-06
0
3125
256
2291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 또한, 놀라지 말라!!!
새벽은 온다
2014-03-06
0
3210
229
2290
어처구니 없는 일로 ...
계몽주의
2014-03-05
0
3795
244
2289
우리는 왜 ?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021
214
2288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참여 노조원
2014-03-05
0
3450
230
2287
깃발을 모두 내리고, 사과 하면서...
레미제라블
2014-03-05
0
2942
241
2286
도망가면 살겠지만...
레미제라블
2014-03-05
0
2643
228
2285
고귀한 자유를... 자유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역사학자
2014-03-05
0
2903
237
2284
우리의 힘으로 깔고,짓고, 다듬어서 만든 거야
역사학자
2014-03-05
0
2781
261
2283
우리의 떨리는 손이...
역사학자
2014-03-05
0
2903
228
2282
길위에 선 아버지 ! (누가 이들을 죽게 했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159
241
2281
바로 귀족이 된 것과 같지 않은가?
회사에 당한 자
2014-03-05
0
2973
256
2280
소송은 진흙탕에서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강한 남자
2014-03-05
0
2758
237
2279
생명은 다른 사람이 채워 줘야 한다
작가
2014-03-05
0
3518
248
2278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작가
2014-03-05
1
3196
227
2277
뭐든지 하기 나름이고, 다 때가 있다
칼날
2014-03-05
0
3029
264
[first]
<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