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4216    추천:325 2014-03-12 18:15:04
누가 영웅이 되는가? ( 13 )

9 세 아들(월터 콜린즈)을 실종 당하고,

실종 신고한 LA 경찰서에서는 5개월 후

비슷한 가짜 아들을 데리고 와서,

진짜 아들이라고 인정하라면서,



부인은 경찰에게 살해 협박등에 시달리다가,

당시 인권을 무시하던 부패한 경찰 반장의 지시로

강제로 정신 병원에 까지 입원 당한다



연쇄 살해범이 잡히자,  정신 병원에서 풀려나서,

종교단체, 언론과 함께 경찰국의 부패를 파헤치지만,

결국, 찾던 아들은 유괴범에 납치되어

죽임을 당한 것으로 밝혀지게 된다



1920 년대 싱글맘 이라는 신분으로,

전화국 팀장이라는 번듯한 직장을 내팽개치고,

서슬이 퍼런 부패 공권력(경찰국)에 싸우며

인권 무시와 부패한 LA 시장과 경찰서를 고발한



크리스틴 콜린즈 부인 !,

그녀는 그 시대의 최고의 영웅이었다



이 눈물겹고, 억울한 실화는

2008 년에  " 체인질링(changeling)"

이라는 영화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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