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915    추천:272 2014-03-12 21:04:43
나는 강력한 대통령, 쇠사슬로 다시 그들을 묶어야 하겠습니까?

---  " 지금의 노예 제도는

이제, 내가 이 법안을 서명하는 순간,

이 때와 이 때로부터 전 국민 모두가

단결과 희망속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안으로

현재의 수 많은 노예들이 해방이 되고,

앞으로 태어날 수 백만 명의 예비 노예 자손들에게도,

이 자랑스럽고 명예스러운 국가가

그들에게 인간으로서의 합당한 법 앞에서의

평등과 존엄과 영원한 자유를 줄 것입니다



나는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강력한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입니다



나에게는 강한 권력의 힘이 있고,

이를 추진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절대적 권위를 가지고서,

이 나라의 전 국민들의 자유를 위해서

강력하게 통치해 나가겠습니다 !



내가 이 법안에 서명을 못하면,

내가 2 년전 노예로부터 해방(석방)한

흑인 노예들을 다시 붙잡아

그들을 다시 쇠사슬로 영원히 묶어야 하겠습니까?



지금 인간의 존엄성의 운명이 우리 손안에 있습니다 !



나는 게을러서, 일을 일단 시작하니(노예제도 폐지 법안 의결 운동)

법을 멈출 수가 없네요! ---



--- 링컨 대통령의 내각회의에서 역설한 말 , 영화 " 링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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