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918    추천:272 2014-03-12 21:04:43
나는 강력한 대통령, 쇠사슬로 다시 그들을 묶어야 하겠습니까?

---  " 지금의 노예 제도는

이제, 내가 이 법안을 서명하는 순간,

이 때와 이 때로부터 전 국민 모두가

단결과 희망속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안으로

현재의 수 많은 노예들이 해방이 되고,

앞으로 태어날 수 백만 명의 예비 노예 자손들에게도,

이 자랑스럽고 명예스러운 국가가

그들에게 인간으로서의 합당한 법 앞에서의

평등과 존엄과 영원한 자유를 줄 것입니다



나는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강력한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입니다



나에게는 강한 권력의 힘이 있고,

이를 추진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절대적 권위를 가지고서,

이 나라의 전 국민들의 자유를 위해서

강력하게 통치해 나가겠습니다 !



내가 이 법안에 서명을 못하면,

내가 2 년전 노예로부터 해방(석방)한

흑인 노예들을 다시 붙잡아

그들을 다시 쇠사슬로 영원히 묶어야 하겠습니까?



지금 인간의 존엄성의 운명이 우리 손안에 있습니다 !



나는 게을러서, 일을 일단 시작하니(노예제도 폐지 법안 의결 운동)

법을 멈출 수가 없네요! ---



--- 링컨 대통령의 내각회의에서 역설한 말 , 영화 " 링컨"  중에서... ---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91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613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91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56 234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48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37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73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907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213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70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32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4000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5020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36 255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90 239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84 238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93 229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50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4010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28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