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973    추천:236 2014-03-13 20:42:57
역시, 옛날부터 소송은 필요한 거여~

" 나를 못 데리고 가겠소?

아니, 진정 못 데려 가겠소?

정 아니 데려 가실 터이면, 날 죽이고 가오!



그렇지 않으면, 광한루에서 날 호리려고

(이도령)이 적어준 글이 있으니, 가지고 가서 소송을 하겠소 !



만약, 양반 편을 들면서, 소송을 받아 주지 않는다면...

(왕이) 지나 가실 때,  왈칵 뛰어들어 하소연 하오리다 "

---------------------------------------------------------



과거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한양으로 가는 이도령에게,

눈물을 흘리며 길을 막아선 춘향이의 말인데요...



역시, 옛날부터 소송은 필요한 거여~



추천하기

5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16 우리가 어떡해요? 개혁의 아침 2014-02-19 0 2863 259
2115 자기 밥 그릇 , 큰 일이네요 초기 노조원 2014-02-19 0 2832 218
2114 갈 길이 먼데, 모두가 힘냅시다 WeAction 2014-02-19 0 3038 235
2113 힘내세요 노조원 2014-02-19 0 3071 219
2112 2월 회비는 어디로? 참 조합원 2014-02-19 0 3085 231
2111 53년생 노조 결성 당시 모임 참여 노조원 2014-02-19 1 3227 240
2110 양재동 PIP 면담후? PIP 2014-02-19 0 3499 214
2109 소견머리 없는 놈이 15초의 요정 2014-02-19 0 3154 227
2108 본인이 능력이 있다고,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반대라면... 일반불이 2014-02-19 0 2545 212
2107 승자와 패자의 차이 (1) 레미제라블 2014-02-19 0 2584 222
2106 인간은 죽으면... 계몽주의 2014-02-19 0 2589 201
2105 친구야 일반직 2014-02-19 0 2549 210
2104 너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계몽주의 2014-02-19 0 2780 229
2103 그림자도 올바르게 비친다 계몽주의 2014-02-19 0 3221 215
2102 승자와 패자의 차이 (3) 레미제라블 2014-02-19 0 2469 209
2101 승자와 패자의 차이 (2) 레미제라블 2014-02-19 0 2526 233
2100 직면하고 있는 무서운 현실입니다 승리의 깃발 2014-02-19 1 2704 260
2099 인생은 항상 예고없이 뒤통수를 친다 계몽주의 2014-02-18 0 3588 246
2098 판결 정본과 판결 등본의 차이 (2) 레미제라블 2014-02-18 0 3738 277
2097 이렇게 사측과의 투쟁에 힘이 드는데 폭풍 2014-02-18 0 3023 267

[first] <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5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