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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
조회수: 3016 추천:219 |
2014-03-17 02:5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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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처음... |
고 황유미씨는 공식적으로 반도체 전자 산업의 직업병 노동자가 되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러나, 고 황유미씨에 패소한 근로복지공단은 항소하였고,
원고 패소한 정애정씨, 김은경씨, 송창호씨도 항소하여 재판은 현재 진행중이다
부친 황상기씨의 노력으로 결성된 시민단체 "반올림'에 제보된 희귀병 발병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수는 200 여명,그 중 사망자는 80 명을 넘겼다
그들은 대부분이 20.30 대이며, 산재 판정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황상기씨는 지금도 속초에서 택시 운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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