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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101 추천:250 |
2014-03-20 15:2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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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수 있을 때 벌어야지... |
" 벌 수 있을 때 벌어야지...
바람만 불면 , 휙 ~ 지나 가는 게 인생이요 ~~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요? "
-- 영화, " 관상 " ---
(한양에서 제일 큰 기생집, "연홍" 여주인(김혜수)이
신통한 관상쟁이-- 내경 을 고용하기 위해서 꼬신 말 중에서---)
그녀는 그(관상쟁이, 내경--- 송강호 )가
"쓸만한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 한양이 들썩이겠어 !" 라고,
그의 신통력을 인정하면서, 만나고 돌아 오는 길에 매우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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