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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415 추천:259 |
2014-03-20 15:5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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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죄하고 돌연사, 죽어서 목 잘리다 |
수양 대군은 재위 14 년 만에
몹쓸병과 자책감에
불교에 귀의하여 속죄하였고,
계유정난에 관계되어 귀양 가거나,
종이 된 사람 수 백명을 풀어주고는
며칠 후 돌연 급사했다
한명회는 죽은 지 17 년후 ,
연산군의 생모 윤비 폐사에 관련 되었다 하여
무덤에서 꺼내져 결국 시체의 몸으로
목이 잘리는 부관참시에 처벌된다
(관상쟁이, " 내경" 은 한명회에게
" 당신은 천박하면서, 고귀한 인상인데,
끝이 좋지 않은 팔자요!,
목이 잘릴 팔자요 !' 라고 경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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