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470    추천:263 2014-03-20 15:55:54
속죄하고 돌연사, 죽어서 목 잘리다

수양 대군은 재위 14 년 만에

몹쓸병과 자책감에

불교에 귀의하여 속죄하였고,



계유정난에 관계되어 귀양 가거나,

종이 된 사람 수 백명을 풀어주고는

며칠 후 돌연 급사했다



한명회는 죽은 지 17 년후 ,

연산군의 생모 윤비 폐사에 관련 되었다 하여

무덤에서 꺼내져 결국 시체의 몸으로

목이 잘리는 부관참시에 처벌된다



(관상쟁이,  " 내경" 은 한명회에게

" 당신은 천박하면서, 고귀한 인상인데,

 끝이 좋지 않은 팔자요!,

 목이 잘릴 팔자요 !' 라고 경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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