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651    추천:227 2014-03-22 14:09:38
사냥꾼들의 얘기

사냥꾼들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한다

-----------------------------------------------------------------------------------------



 " 남들은 살아있는 생명을 죽인다고 욕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선량하다 "



- 우리는 무리에서 처진 , 열등한( 잘 달리지 못하는 ) 무리들만 쏜다

 그래서, 열등한 자를 도살시켜 ,작게나마  동물의 진화론에 기여한다



- 우리에 가둬 놓고, 매일 동료(짐승)가 죽어 나가는 공포 분위기에서

 차례로 도살하는 것이 아니라,    죽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무리들과  

 뛰어 놀다 순간적으로 총으로 죽게 해서 행복한 안락사를 시킨다  



- 우리가 사냥으로 죽은 짐승들에게 ,우리에게 살아갈 음식을 제공함에

 고마움과, 존엄한 생명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 하면서 먹는다



 ( 그냥 식당에서, 마켓에서 고기를 요리로 먹거나,

  사서 먹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

-----------------------------------------------------------------------------------------





--- 조승연, 문화 전략 전문가, MBN " 황금알 " 에서 ---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 이유라도, 사측 사냥꾼들의 사냥 대상이 되지 맙시다!



추천하기

5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96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양심 2014-03-07 0 2916 255
2295 열람 및 복사 신청 지연 2014-03-06 0 3601 233
2294 죄를 지은 자는 죄값을 달게 받겠지요,,, 새벽은 온다 2014-03-06 0 4040 251
2293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칠 것이다 점봅니다 2014-03-06 0 3762 234
2292 꼭, 일반직지회에 가입할 껍니다.. 눈치사원 2014-03-06 0 3144 256
2291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   또한,  놀라지 말라!!! 새벽은 온다 2014-03-06 0 3232 229
2290 어처구니 없는 일로 ... 계몽주의 2014-03-05 0 3817 245
2289 우리는 왜 ?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043 216
2288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참여 노조원 2014-03-05 0 3473 234
2287 깃발을 모두 내리고, 사과 하면서... 레미제라블 2014-03-05 0 2963 242
2286 도망가면 살겠지만... 레미제라블 2014-03-05 0 2664 230
2285 고귀한 자유를... 자유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역사학자 2014-03-05 0 2924 237
2284 우리의 힘으로 깔고,짓고, 다듬어서 만든 거야 역사학자 2014-03-05 0 2801 261
2283 우리의 떨리는 손이... 역사학자 2014-03-05 0 2923 228
2282 길위에 선 아버지 ! (누가 이들을 죽게 했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179 241
2281 바로 귀족이 된 것과 같지 않은가? 회사에 당한 자 2014-03-05 0 2994 256
2280 소송은 진흙탕에서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강한 남자 2014-03-05 0 2781 237
2279 생명은 다른 사람이 채워 줘야 한다 작가 2014-03-05 0 3537 249
2278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작가 2014-03-05 1 3216 227
2277 뭐든지 하기 나름이고, 다 때가 있다 칼날 2014-03-05 0 3049 264

[first] <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