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658    추천:227 2014-03-22 14:09:38
사냥꾼들의 얘기

사냥꾼들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한다

-----------------------------------------------------------------------------------------



 " 남들은 살아있는 생명을 죽인다고 욕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선량하다 "



- 우리는 무리에서 처진 , 열등한( 잘 달리지 못하는 ) 무리들만 쏜다

 그래서, 열등한 자를 도살시켜 ,작게나마  동물의 진화론에 기여한다



- 우리에 가둬 놓고, 매일 동료(짐승)가 죽어 나가는 공포 분위기에서

 차례로 도살하는 것이 아니라,    죽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무리들과  

 뛰어 놀다 순간적으로 총으로 죽게 해서 행복한 안락사를 시킨다  



- 우리가 사냥으로 죽은 짐승들에게 ,우리에게 살아갈 음식을 제공함에

 고마움과, 존엄한 생명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 하면서 먹는다



 ( 그냥 식당에서, 마켓에서 고기를 요리로 먹거나,

  사서 먹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

-----------------------------------------------------------------------------------------





--- 조승연, 문화 전략 전문가, MBN " 황금알 " 에서 ---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 이유라도, 사측 사냥꾼들의 사냥 대상이 되지 맙시다!



추천하기

5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996 이렇게 요정들의 파티 2014-02-09 0 3078 247
1995 집행부에 사측의 압박과 회유가 칼날 2014-02-09 0 4559 262
1994 인생의 쓴 맛을 이제서야 맛보고 폭풍 2014-02-09 0 3078 255
1993 분위기에 놀라 일심일심일심 2014-02-09 0 3072 271
1992 어제  모임에 대하여 조합원 2014-02-09 0 3622 254
1991 노조를 누려~~ 15초의 요정 2014-02-08 0 5117 254
1990 설레이는 가슴으로 일반불이 2014-02-08 0 4668 222
1989 사측의 부당함에 대하여 참여 조합원 2014-02-08 0 4702 240
1988 이번 모임에서는 일심일심일심 2014-02-07 0 5079 243
1987 우린 죽어야 일반직 간부 2014-02-07 0 5271 228
1986 사측은 명심하길 바란다 성난 간부 2014-02-07 0 3307 238
1985 대전 동부 행 7시 고속버스 표 일심일심일심 2014-02-07 0 3524 225
1984 새싹이 돋아 나듯이 samsol 2014-02-07 0 3114 225
1983 삭제가 능사가 아닌데... 진성조합원 2014-02-07 0 2686 203
1982 내일은 활짝 웃으며 대전역에서 만납시다!! 뉴~조합원 2014-02-07 0 3113 210
1981 내일 뵙겠습니다 조합원 2014-02-07 0 3689 222
1980 노예들의 합창!! 양재동애꾸 2014-02-07 0 3834 254
1979 전쟁의 기술(13) 전략과전술 2014-02-07 0 2898 226
1978 전쟁의 기술(12) 전략과전술 2014-02-07 0 2704 209
1977 둘중에 하나 글쎄 2014-02-06 0 4033 245

[first] <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