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7044    추천:232 2014-03-23 14:12:39
부서 회식 / 텐 프로 갔다가 해고성 사표를 낸 부끄러운 일반직

얼마전 남양 연구소에서

모 팀이 프로젝트를 성공해서

그동안의 노고 격려성 부서 회식을 하고,

텐 프로 룸살롱에 가서

비용 처리를 했다가 회사 감사에 걸렸다나요?



그래서 팀장까지 목 날라가게 생겨

누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에

모 부장이 자기가 총대를 메고,

(부인한테 사표낸다는 소리도 안하고...)

해고성 사표를 내고 나왔다는데요



그래서,지금 구미의 협력업체(?) 에

취직하여(회사가 알선) 겨우 밥 빌어 먹고 산다는데...



낭양 연구소의 일반직들은 노조나 만들지...

이런 인지 지능과 상황 판단이 저급한 낯 뜨거운 행동을 하다니요?...

회사 전 직원한테 말하기 조차도 부끄럽네요~~



하는 꼴을 보니 내가 그럴줄 알았지요..

최근에야 입 소문으로 이 얘기를 듣고 너무나 황당했어요~~~



노조 활동이나 실컷하고 ,

해고 당하면, 몇 년간  실컷 놀고,

밀린 월급 모두 다 받고, 명예스럽게 복직이나 하지요! ...

참으로 알 수 없는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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