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百尺竿頭 |
조회수: 2434 추천:227 |
2014-03-29 11:01:56 |
|
| 進 退 兩 難 |
오늘은,,,토요일
사측은
무슨 꼼수를 부릴까?
징계위 소집은
고소 고발로 무산되고
pip는
sbs현장21의 고발로 초토화 되었고
54년생
55년생
불법해고는
지노위, 법원소송예정이고
간부사원 부당 취업규칙은
노동부
검찰에 고소되었고
이를
우린 進退兩難이라 부른다
百尺竿頭에 선 사측은
죄값을 톡톡히 치루리라
이
모든 걸
일반사원이 행하고 있슴에도
나약한
그대들은,,,,
아직도
겁먹고 망설이고 있는가??
사측은 나쁘다
그러나
지회를 탈퇴한
일반사원은 더욱 나쁘다!!
천벌을 받을지어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