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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2355 추천:216 |
2014-03-31 1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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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고 있는 생각도 모두 다 마르라고, 오늘도 나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
울고 있는 생각도
모두 다 마르라고
오늘도 나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장군님을 믿고 삽니다
천년 세월 흐른다 해도
김정일 장군님만을...
We open our hearts,
without reserve full of hope.
We live relying on general
as our god, only on our general forever
윗 글은 어제 우연히 다큐 영화 "김정일리아"
(김정일의 꽃 말--사랑, 평화, 지혜, 정의,
Love, Peace, Wisdom, Justice 를 상징) 를 보면서,
수 많은 북한 동포들이 강제 동원된
대형 매스게임 공연 북한 TV 실황 중계 장면
(노동당 창당 축하 기념 대공연 ? , 김정일 참관) 중에
나온 배경 가사입니다
불쌍한 북한 동포들의 학대, 굶주림과 강제 노동 모습에
눈물이 주욱~ 나왔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고용이 불안한 우리 일반직은 이제
장래 희망을 가질려면, 누굴 믿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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