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304    추천:167 2014-04-02 16:31:02
노동조합 지위 인정

청소년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청소년 유니온'이 법내 노동조합 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



청소년 유니온은 최근 고용 노동부로부터 노동조합 설립 신고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유니온은 청소년들이 만든 국내 첫 노조로 청년과 노년에 이은 세 번째 세대별 노조입니다.



만 15∼24살이 가입 대상이고 현재 고교생을 비롯해 모두 24명이 모여 있습니다.



김종하 청소년 유니온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노동권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 강화와 아르바이트생 부당대우 관련 대응 등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천하기

5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36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작가 2014-04-23 0 3650 256
2935 <요런꼼수>  삼성이 기부하면~~^^ 삐리 2014-04-23 0 3146 285
2934 현대차 일반직지회에서도 기부!! 일반사원 2014-04-23 0 4036 279
2933 현대차 해고자 기부!! 편지 2014-04-23 0 4196 259
2932 현대차~~1조 기부!! 기부천사 2014-04-23 0 3343 294
2931 비정규직 일당 캐디들의 익명 성금 108 만원과 편지 내용 레미제라블 2014-04-23 0 2941 254
2930 악덕  재벌이 왜 이렇게 많은가? 점봅니다 2014-04-23 0 2956 245
2929 기부 손길 계속... , 선행은 배웁시다 일반불이 2014-04-23 1 2843 265
2928 구원파 칼날 2014-04-23 0 3102 233
2927 이렇게  다르다 개혁의 아침 2014-04-23 0 2760 228
2926 대법 판례-- 배상 책임 없음 노조원 Q 2014-04-23 0 2748 229
2925 대법 " 전공노 노조 설립신고 반려정당"--합법 지위 획득 무산 보도 2014-04-23 0 2784 244
2924 정말 무서운 회사 작가 2014-04-23 0 3094 246
2923 안타까운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963 252
2922 거의 판례가 없었다 작가 2014-04-23 0 3344 243
2921 ,·´″```°³о☆    謹   弔      ☆о³°```″´·, ☆о³°```″´·, 2014-04-23 0 2831 243
2920 각자의 자리에서 직업적인 사명을 다하자 일반직 2014-04-23 0 3154 258
2919 선장은 즉시 배로 돌아가라! (80명 구했으면 대단 ! , 도피 선장 구조대 1호 탑승 구출) 레미제라블 2014-04-23 0 3735 223
2918 정부-업계의 검은 고리 유착 보도 2014-04-23 0 2920 206
2917 재벌보다 훌륭한 사람들 보도 2014-04-23 0 3037 239

[first]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