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조원 Q 조회수: 2848    추천:228 2014-04-07 14:20:08
누구가 사가를 부를까요?

" 저는 " 애국가 " 를 즐겨 부릅니다

애국가만 나오면 눈물이 콸~ 콸~ 나옵니다



왠지 아십니까?

나의 조국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에는 이런 거 없습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가족 밖에는 없습니다



경찰서에 가면  친절하게 안내 해주고

(북한 보위부에 끌려가면 무조건 패고 시작합니다)



먹을 것도 많고, 자유롭고... ,

(먹을 것도 인민들이 각자 해결해야 되고, 언행이 감시 통제 당하고 ...)



탈북해서 자유롭고 풍요로운 남조선에 와서  "이런게 조국이구나 !" 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제 노래 1번은  " 애국가 " 입니다 "





--- 탈북 영화 감독, 정성산 (94 년 탈북) ---



일반직의 노래 1번은 " 현대차 사가 " 입니까?



이 판국에 일반직 누구가 애사심이 저절로 튀어 나와서 ,

눈물을 콸~콸 ~ 흘리면서 사가를 힘차게 부를까요?



(총수의 특혜를 받는 몇 몇 제외 하고는 아마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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