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605    추천:248 2014-04-07 22:53:58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필리핀에서는 단돈 백만원만 주면 청부 살해가 가능하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어떨까요?

청부 액수가 크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윤영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진 한국인 관광객 허모 씨.



허 씨는 한국인으로부터 살인 청탁을 받은 범죄 조직의 총책,

즉 '마스터 마인드'가 고용한 현지 킬러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신 씨도 비슷한 수법으로 청부살해 당했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교민들은 5만 페소, 우리 돈 1백만 원 정도면 청부살해가 가능하다고 얘기합니다.



[인터뷰 : 필리핀 앙헬레스 한국 교민]

"게네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요. 돈을 받고 하는 짓이니까… 이 동네가 그래요.

(돈) 조금만 줘도 애들이 (부탁받은 사람을) 죽이는…"



우리나라는 어떨까.



주로 흥신소나 심부름센터를 통한 청부살해가 많았는데,

지난 2012년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청부 살해한 40살 정모 씨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정 씨는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는 원모 씨에게 1억9천만 원을 건넸고,

원 씨가 정 씨의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최근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중국의 조선족을 한국으로 불러 들여

청부살해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고다어학원 내분을 둘러싸고 살해 위협을 받았다는 윤모 씨가

경찰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청부살해에 조선족이 동원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윤영탁입니다.



추천하기

4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076 일반직은 조용하지만 무섭다 돌아온 저격수 2014-04-29 0 3006 255
3075 제발,,, 노무총책을 바꾸라!! 돌아온 장고 2014-04-29 0 3344 259
3074 보험금 보도 2014-04-29 0 2924 258
3073 현대차  노조 약 3 억원 구호성금 전달할듯 점봅니다 2014-04-29 0 2990 271
3072 이번 기회에 악덕 재벌을 청소 망치 2014-04-29 0 3185 252
3071 회사도 하여튼 2014-04-29 0 3321 254
3070 중역을 수입하라!!  넌 고향이 어디지?? 돌아온 장고 2014-04-29 0 3543 240
3069 인사팀,노무팀을 폐지하라 마피아 2014-04-29 0 3609 254
3068 제발 일반직들 괴롭히지 마세요 일반직 2014-04-29 0 3103 249
3067 노무팀 해체 대찬성 법과규정 2014-04-29 0 3527 274
3066 점심시간 운동 금지 보도 2014-04-29 0 3060 227
3065 악마의 이름값 한번 사용에 100 만원 지급 보도 2014-04-29 0 2748 212
3064 엄한 지시 칼날 2014-04-29 0 3019 221
3063 말...말...말... 계몽주의 2014-04-29 0 2757 261
3062 우리 인쇄공은 진실을 찍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9 1 2902 230
3061 세상은 위험한 곳 작가 2014-04-29 0 3008 237
3060 사측은 꼬리를 감추고 있지만,, 짐승은 짐승일 뿐!! 계란세례 2014-04-29 0 3009 233
3059 사측의 탄압에 대비해서... 점봅니다 2014-04-29 0 3351 236
3058 인생 종치는 재벌 3세대 망치 2014-04-29 0 3113 228
3057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о³°```″´·, 2014-04-29 0 2761 235

[first] <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