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택의순간 조회수: 3775    추천:290 2014-04-13 11:00:41
간부사원은,,,,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얼마나 가슴이 설렜나요



그토록 간절히 바라고 바라던

회사에 입사해서

아직까지 붙어 있다면

이건,,, 기적에 가까운 팩트입니다.



그런데도

일부 몰지각한

간부사원은,,,,



일은 열심히 하지 않은 채

회사를 비방하거나 심지어 고소 고발을 해야 한다고

웃기는 행위를 일삼는 자가 있네요



하여튼

그럴 시간에

이런 자세를 가져 봅시다!



"내가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말입니다.



혹시

간부사원중에 pip를 갔다 오신분도 있겠지요



그렇다면

그 분들이 어떤 생각과 무슨 행동으로

근무에 임하는지는 여러분 스스로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면면히 살펴 보건데

여때껏

회사에 붙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능력이 없는 자!

자질이 없는 자!

는,,, 교화하면 충분히 함께 동참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만



그래도

간부사원 최하위 2%도  아닌,,,    1%인

pip대상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스스로 용퇴하는 자는 그래도 험한 세상을 버틸 수는 있지만

퇴출되는 자는 영영 인생의 낙오자가 되리라 봅니다.



구조조정 하기 전에

내가 다른 사람보다     뒤 떨어진다면

얼른 그만두는게 본인이나 회사를 위해

좋지 않응까요...



곰곰히

생각을  더해

얼른 결정을 합시다



회사를 위해 열정적으로 근무할 것인가?

아님

회사를 위해 그만둘 것인가를~~~



추천하기

5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56 불법단체도 아니고, 범법 행위도 아닙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19 0 3301 262
2855 난(초) 꽃은 망치 2014-04-19 0 3036 293
2854 춘향이 엄마와 일반직지회의 생각은 같다 일반불이 2014-04-19 0 3461 290
2853 친구를 사귈 때와 버릴 때는 이렇게 하라 계몽주의 2014-04-19 0 3228 277
2852 노조에 가입, 탈퇴 일반불이 2014-04-19 0 3025 282
2851 일 못하는 것도 노하우 야? 작가 2014-04-19 0 2974 271
2850 누가 만들었는가? , 누가 가지고 있는가? 작가 2014-04-19 0 2819 285
2849 하늘과 땅 사이에서 난 그대를... 작가 2014-04-19 0 3259 335
2848 남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레미제라블 2014-04-19 0 2802 262
2847 .................................................................... ... 2014-04-19 0 2724 284
2846 10초간의 침묵! 동참 2014-04-19 0 2868 273
2845 명예 퇴직 조기 종료 보도 2014-04-18 0 3135 263
2844 죽음으로 책임지는 진짜 책임자 (유서) 강한 남자 2014-04-18 0 2759 245
2843 내 몸뚱이를 불살라... 일반직 2014-04-18 0 2747 257
2842 모든 책임 지고 갑니다 보도 2014-04-18 0 2731 302
2841 심적으로 얼마나 개혁의 아침 2014-04-18 0 2724 265
2840 간부사원들의 분기 반란과 회사의 종말 일심일심일심 2014-04-18 0 3226 282
2839 만약에,,, 만약에~ 소나무 2014-04-18 0 3224 279
2838 나 같으면 일반직 2014-04-18 0 2970 269
2837 이런 식이면 하여튼 2014-04-18 0 3295 274

[first]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