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압수수색 조회수: 3238    추천:251 2014-04-15 17:30:31
<수사의뢰> 채권단 모집합니다.

채권단의 요구에 지난 2월 10일 STX중공업 현 경영진은

강 회장 등 5명을 배임 및 횡령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검찰 수사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검찰은 닷새 뒤 STX본사 빌딩과 강 전 회장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연월차 수당 안준건 배임 및 횡령이



될려나,  안될려나,



수사진행할까, 안할까



자택 압수수색은??



그것이 알고 싶다~~~~~



추천하기

5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36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작가 2014-04-23 0 3643 256
2935 <요런꼼수>  삼성이 기부하면~~^^ 삐리 2014-04-23 0 3138 285
2934 현대차 일반직지회에서도 기부!! 일반사원 2014-04-23 0 4028 279
2933 현대차 해고자 기부!! 편지 2014-04-23 0 4188 259
2932 현대차~~1조 기부!! 기부천사 2014-04-23 0 3335 294
2931 비정규직 일당 캐디들의 익명 성금 108 만원과 편지 내용 레미제라블 2014-04-23 0 2933 254
2930 악덕  재벌이 왜 이렇게 많은가? 점봅니다 2014-04-23 0 2948 245
2929 기부 손길 계속... , 선행은 배웁시다 일반불이 2014-04-23 1 2835 265
2928 구원파 칼날 2014-04-23 0 3094 233
2927 이렇게  다르다 개혁의 아침 2014-04-23 0 2751 228
2926 대법 판례-- 배상 책임 없음 노조원 Q 2014-04-23 0 2740 228
2925 대법 " 전공노 노조 설립신고 반려정당"--합법 지위 획득 무산 보도 2014-04-23 0 2775 244
2924 정말 무서운 회사 작가 2014-04-23 0 3085 246
2923 안타까운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955 252
2922 거의 판례가 없었다 작가 2014-04-23 0 3335 243
2921 ,·´″```°³о☆    謹   弔      ☆о³°```″´·, ☆о³°```″´·, 2014-04-23 0 2822 243
2920 각자의 자리에서 직업적인 사명을 다하자 일반직 2014-04-23 0 3147 258
2919 선장은 즉시 배로 돌아가라! (80명 구했으면 대단 ! , 도피 선장 구조대 1호 탑승 구출) 레미제라블 2014-04-23 0 3728 223
2918 정부-업계의 검은 고리 유착 보도 2014-04-23 0 2914 206
2917 재벌보다 훌륭한 사람들 보도 2014-04-23 0 3031 239

[first]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