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325    추천:243 2014-04-18 16:20:26
직원 퇴출시키고,그 대가로 자기딸 입사를 인사부 과장께 부탁 !!!

모 지점장은 직원들 퇴출에 성공하면 , 그 대가로

세종대 졸업한 자기 딸을 현대차에 입사하는 것을

자기가 알고 있는 인사팀 모 과장과 의논할 것이라고

술자리에서 마치 자랑스러운 듯이 얘기했다



이런 놈이 세월호 선장과 같은 버러지 같은 놈이다



세월호 선장은 구조대 1호 배로 탈출한 후에

침몰 유람선의 아비규환 상태를 잊은 듯,  

바닷물에 젖은 자기 주머니 속의 돈을 꺼내 온풍기에 말리는 등의

행동을 하면서, 죄책감도 전혀 없이 아주 태연하게 있었다고 한다



추천하기

5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96 변호사 징역 2년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724 246
2795 패소 보도 2014-04-17 0 2704 246
2794 내부 고발 보도 2014-04-17 0 2882 274
2793 열심히 죽을 각오로 강한 남자 2014-04-17 0 2859 256
2792 재벌 그들만의 배 채우기가  아니라, 개혁의 아침 2014-04-17 0 2877 267
2791 용서란... 작가 2014-04-16 0 3844 277
2790 압수수색 망치 2014-04-16 0 2938 255
2789 세무조사 칼날 2014-04-16 0 2881 272
2788 나쁜 놈 , 징역 5년 , 감옥으로... 망치 2014-04-16 0 2783 260
2787 칼바람,찍어내기 감원,2년치 명퇴금(1억7천만원)지급,계열사에 2년 재취업 일반직 2014-04-16 0 3323 269
2786 딸랑~~ 위로금 2014-04-16 0 2826 256
2785 현대차, 중국 충칭 프로젝트 표류 보도 2014-04-16 0 4762 291
2784 부회장의 복귀  ,·´″```°³о☆ 삐걱삐걱 2014-04-16 0 3408 279
2783 삼성 혼란 보도 2014-04-16 0 2844 266
2782 재계 구조조정 일반직 2014-04-16 0 2880 258
2781 이게 내 길일까? 피와 죽음이... 작가 2014-04-16 0 2894 274
2780 운명이 어디에 있든 널 응원해줄께! 작가 2014-04-16 0 2931 243
2779 울산 현대 노조 보도 2014-04-16 0 2980 246
2778 현대, 기아차 임단협 보도 2014-04-16 0 3236 255
2777 가는 세월,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 ... 점봅니다 2014-04-16 0 3076 271

[first] <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