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28    추천:556 2014-04-19 22:06:00
기부 행렬

송승헌부터 코니 탤벗까지, ★ '세월호 참사' 기부 행렬



출처 스포츠서울 | 작성 김한나 | 입력 2014.04.19 19:45



[스포츠서울닷컴ㅣ김한나 기자] 진도 세월호 참사에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송승헌부터 해외 스타인 코니 탤벗도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



송승헌(38)은 19일 구세군을 통해 진도 세월호 침몰 구조 작업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송승헌 측 관계자는 이날 < 스포츠서울닷컴 > 과 통화에서 "현장에 구호 물품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우 송승헌 야구 선수 류현진 영국 가수 코니 탤벗(왼쪽부터)이 진도 세월호 참사에 기부로 애도를 표했다. / 스포츠서울닷컴DB 코니 탤벗 트위터



류현진(27·LA다저스)은 18일 에이전트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을 통해 "사고 희생자들을 도우려 방법을 고민하다가 구조작업 및 구호물품 준비를 위해 기부금 1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기 전 자신의 로커에 'SEWOL4.16.14'라는 문구를 써 넣어 애도를 표했다.



기부 행렬은 해외에서도 있었다. 영국 오디션 스타 코니 탤벗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슬픈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을 여객선 사고를 위해 기부하겠다

"(I'm leaving for Korea tomorrow such a sad time to visit. Profits from the concerts will be given towards the ferry accident)고 적었다.



코니 탤벗은 글 말미에 하트 모양과 기도하는 손 모양의 이모티콘을 더해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 문화예술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다. 지난 200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국내 팬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외에도 MBC 공채 개그맨 김정구, 배우 박인영이 침몰한 세월호 구조에 지원에 나섰다.



hanna@media.sportsseoul.com



연예팀ssent@media.sportsseoul.com



추천하기

5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656 인구 1/3 이 65 세 이상이다 일심일심일심 2014-04-08 0 2916 257
2655 남편이 정년 퇴직을 하면... 일반직 2014-04-08 0 3413 250
2654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 (30-40 대) 유형 10 가지 작가 2014-04-08 0 3763 251
2653 남편의 술 잔과 아내의 술 잔 작가 2014-04-07 0 3101 255
2652 현대차 임금 단체 협상 험로 예고 보도 2014-04-07 0 2921 273
2651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망치 2014-04-07 0 2607 248
2650 정중하게 표현한다면... 일심일심일심 2014-04-07 0 2652 250
2649 글로비스 충격!!-- 현대차그룹,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전면조사할듯!!! 보도 2014-04-07 0 2884 225
2648 무서운 아이들,대법원 판결무시, 허위 세금계산서 149차례 발급 망치 2014-04-07 0 2865 246
2647 차라리 뇌 수술을 받아라 ~~~ 회사에 당한 자 2014-04-07 0 2914 243
2646 원칙대로 처리 !!!  -- 철저한 수사를 촉구 !!! 칼날 2014-04-07 0 2734 241
2645 재판을 받는 저 보다도.... 더 두려움에 떨고 계시는 군요! 레미제라블 2014-04-07 0 3359 268
2644 정말  미안하다 !, 내가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 ! 역사학자 2014-04-07 0 2879 249
2643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서... 계몽주의 2014-04-07 0 2550 243
2642 천벌 받는다!! 고액연봉 2014-04-07 0 2873 220
2641 12 배, 20 배, 25 배, 우리는 뭣 땜시 100 배 ? 일반직 2014-04-07 0 2834 259
2640 근속연수 보도 2014-04-07 0 3477 241
2639 머리위에 두 손으로 복숭아를 만들고 작가 2014-04-07 0 2889 219
2638 정신력이 실로 놀랍다 개혁의 아침 2014-04-07 0 2800 241
2637 누구가 사가를 부를까요? 노조원 Q 2014-04-07 0 2853 228

[first] <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