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혁의 아침 조회수: 3159    추천:245 2014-04-21 22:22:43
급여 아끼는 것은 현대차와 똑같다(일반직 각 수당 미지급, 비정규직 임금 강탈)

[여객선 침몰] 세월호 이준석 선장 월 급여 270만원…타 선사의 60~70%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승무원의 급여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운항을 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청해진해운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장 이준석(69) 선장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촉탁직(비정규직) 선장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어왔다.



이 선장은 월 270만원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의

급여 또한 월 170~200만원 수준이며, 이는 다른 선사의 60~70% 수준에 불과하다.



해운업계의 한 관계자는 "6000t급 여객선이면 운항의 전문성과 업무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담당 선장 두 명을 둬야 한다"며 "하지만 청해진해운은 경영난으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세월호를 무리해서 운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hito@asiatoday.co.kr

방정훈 기자 기사더보기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추천하기

51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56 나쁜 재벌... 보도 2014-04-15 0 2743 282
2755 130 억원 배임 횡령등 악의 경영자 , 이석채, 재판에 넘겨져... 일심일심일심 2014-04-15 0 2830 265
2754 '또 하나의 약속' 영향 있었나? 태도 바꾼 삼성전자, 왜 보도 2014-04-15 0 2840 302
2753 의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회고 2014-04-15 0 3277 295
2752 감명있게... 일반직 2014-04-15 0 2726 278
2751 회사의 입장!! 땡땡땡 2014-04-15 0 3245 296
2750 구조 조정 간부네 식구들 2014-04-14 0 3320 260
2749 자영업 쇼크, 봄 ? 보도 2014-04-14 0 3640 289
2748 국민 모두가 소송하네~ 회사에 당한 자 2014-04-14 0 2973 271
2747 소송 WeAction 2014-04-14 0 2803 272
2746 삼성, 근로자 피해 (백혈병) 전향적 검토(사과와 보상?) 보도 2014-04-14 0 2966 261
2745 버티고, 또 버티고 버티고 2014-04-14 0 3096 264
2744 후폭풍 촉각 보도 2014-04-14 0 3058 281
2743 재벌 비상장사 계열사 , 총수 일가에 " 배당 상납 " 일심일심일심 2014-04-14 1 3535 280
2742 공정위 ... 칼날 2014-04-14 0 3392 286
2741 현기차도... 망치 2014-04-14 0 3103 265
2740 앗!,,,매출이 50배 증가! 벤더 2014-04-14 0 3176 266
2739 현기차 경영진 연봉 공개 보도 2014-04-14 0 3757 271
2738 금감원 제출 자료 일심일심일심 2014-04-14 0 3310 299
2737 나쁜 재벌 놈들 (2) ... 칼날 2014-04-14 0 2818 254

[first] <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