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016    추천:226 2014-04-22 17:52:58
너도 2년전 수학 여행? ,2살위의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은?

정몽준 아들,정예선(19세)은 자기 보다 2살 적은 17세 동생(단원고 2 년 학생) 수 백명이

즐거운 수학여행 갔다가 배 침몰 사건에서,어른이 대기하라는 말을 믿고



선실에서 대기하다가 모두 침몰 몰살 당한 것에 대해서, 그는 어린 동생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없고,2살위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분개한 마음)도 없나?



너도 2년전에 수학 여행을 학교 친구들과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을텐데...

그러면, 19살 성인이 된 네가 미개한 인간이 아니냐?  우릴 미개하다고 욕하지 말고...



추천하기

51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676 자기 죄를 책임지는 자의 모습 칼날 2014-04-08 0 2999 252
2675 나쁜 짓 하는 놈들... 우리와 DNA 가  다를 것이다 회사에 당한 자 2014-04-08 0 2860 268
2674 CCTV로 노조 활동감시는 개인정보법 제25조 5항 위반 보도 2014-04-08 0 2937 261
2673 퍼온 글 (노무현 대통령) 퍼온 글 2014-04-08 0 2656 243
2672 현대차 통상임금-대법원판결,노동부지침, 더 꼬이게 만든다(퍼온글--박유기 블로그) 참여 노조원 2014-04-08 0 3657 271
2671 황의 개혁---멋지다 보도 2014-04-08 0 3351 233
2670 재벌은 돈에 미쳤다 칼날 2014-04-08 0 3368 249
2669 제3회 변호사 시험 합격자 발표 , 1500 명 + 알파 보도 2014-04-08 0 3437 224
2668 역행하면 칼 맞는다 !! pay back 2014-04-08 0 2829 227
2667 사측의 꼼수가 나날이 진화되고 있네요... 급발진 2014-04-08 0 3147 239
2666 유령회사, 수수께끼 문제 ~~ 수수께끼 2014-04-08 0 3058 241
2665 부정직한 회사 보도 2014-04-08 0 2797 224
2664 올해 노사간 쟁투 사항 많다. 노조 가입해야 힘 얻는다 창조의 밤 2014-04-08 0 3539 231
2663 노예 의사 보도 2014-04-08 0 2858 234
2662 명예퇴직 보도 2014-04-08 0 3576 220
2661 KT(공정,명예로운 정면돌파)와 현대차(부당,야비한 꼼수)비교 레미제라블 2014-04-08 0 3039 250
2660 노예들의 합창 일심일심일심 2014-04-08 0 2954 225
2659 검찰, 글로비스 이사 , 법인 기소 보도 2014-04-08 0 2964 250
2658 은퇴 설계 지혜로운 자 2014-04-08 0 3113 262
2657 재앙의 100 세, 축복의 100 세 레미제라블 2014-04-08 0 2883 230

[first] <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