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005    추천:226 2014-04-22 17:52:58
너도 2년전 수학 여행? ,2살위의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은?

정몽준 아들,정예선(19세)은 자기 보다 2살 적은 17세 동생(단원고 2 년 학생) 수 백명이

즐거운 수학여행 갔다가 배 침몰 사건에서,어른이 대기하라는 말을 믿고



선실에서 대기하다가 모두 침몰 몰살 당한 것에 대해서, 그는 어린 동생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없고,2살위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분개한 마음)도 없나?



너도 2년전에 수학 여행을 학교 친구들과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을텐데...

그러면, 19살 성인이 된 네가 미개한 인간이 아니냐?  우릴 미개하다고 욕하지 말고...



추천하기

5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596 내가 죽으면 모든게 끝나 ... (가족 개콘) 작가 2014-04-04 0 3647 256
2595 사측은 알고 있거라 ! 회사에 당한 자 2014-04-04 0 2500 228
2594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추진 하면 돼 ! 역사학자 2014-04-04 0 2581 215
2593 돈 많은 놈과 돈 없는 사람들... 점봅니다 2014-04-04 0 3070 202
2592 처음엔 너무 무서웠어요 ~ 작가 2014-04-04 0 2797 208
2591 대박 노조원 Q 2014-04-04 0 2785 195
2590 MK 마저 개혁의 아침 2014-04-04 0 2564 200
2589 나쁜 경영인과 이제까지의 거짓 행동(속임수) 보도 2014-04-04 0 2678 202
2588 검찰과 국세청이 일심일심일심 2014-04-04 0 2573 205
2587 힘없는 인생의 비극적인 실태(역사 속에서...) 역사학자 2014-04-04 0 2694 199
2586 후회하는 사람들 일반불이 2014-04-04 0 2718 208
2585 인사,노무,법무팀의 인원이 지금보다 10 배가 더 필요했을 텐데요 망치 2014-04-04 0 4299 227
2584 삼성 노조는... 참여 노조원 2014-04-04 0 2557 222
2583 북핵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계몽주의 2014-04-04 0 2567 210
2582 파도에 끊임없이 부딪힌 돌이... 계몽주의 2014-04-04 0 2551 184
2581 월급과 성과급 일심일심일심 2014-04-03 0 4601 215
2580 오늘은 빠르고 짧다, 그러나, 내일은 엄청 길다 계몽주의 2014-04-03 0 2607 244
2579 회사 일과 자기 일 일반직 2014-04-03 0 2496 193
2578 현금 200 원, 통장 잔고 제로, 라면도 없고... 칼날 2014-04-03 0 2790 219
2577 MK 를 닮고 싶어... 만 65 세 까지... 내부 고발 2014-04-03 0 2630 208

[first] <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