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634 추천:256
2014-04-23 20:03:52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수 백년간 전통으로 이어온 선장의 권위와 명예를
이태리 선장(세티노) 과 한국 선장 (이준석) 2명이
선장의 명예와 전통을 깨고 완전히 더럽히고 말았다
--- 변호사,전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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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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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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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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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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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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