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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벼락 |
조회수: 3761 추천:227 |
2014-04-25 19:2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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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얼 서산농장 토지 매각한 |
재계 한 관계자는 "2세·3세로 경영이 넘어오면서 창업주의 유산이 희석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며 "다만 서산농장은 정주영 회장과 현대의 얼이 담긴 곳이란 점에서 경솔한 행동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현대그룹이 정 회장의 유산을 매각해 자동차 센터를 조성하는 것은 자동차그룹이 득세한 달라진 현대가(家)의 상황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1세:일반사원을 지켜라
2세:원가절감하라
3세:일반사원을 퇴출시키라
4세:어찌될꼬!!
얼을 지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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