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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2851 추천:202 |
2014-04-28 16:5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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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라는 미개인 일까?, 절대 아니고, 훌륭한 가족이다 !!! |
엄마가 친구분과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는데
검은 정장 입은 남자 분이 일어나시더니 주목해달라고 하셨다고 한다.
본인은 정차웅 군 아버지인데 오늘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이라고,
응원해준 국민들한테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면서 ,
테이블마다 소주 한 병씩을 돌리고 가셨다고 했다.
가슴이 아파서 계속 눈물만 난다. 가장 힘들 당사자가 다른 사람들을 위로한다.
당신이 함부로 지껄인 '미개'의 수준은 이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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