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847 추천:278
2014-05-01 12:17:49
일반직 , 두려움에서 집단 항거로 바뀌었다
세월호, 정부, 목포 해경의 토탈 부패와 무능에 대해
전국민은 슬픔에서 이제는 절대적 분노로 바뀌었다(전국에서 촛불 시위 진행 중)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처우 부당함과 부당 징계, 해고에 대해
일반직은 두려움에서 이제는 절대적 집단 항거로 바뀌었다(일반직지회 주도, 전국에서 소송 진행 중)
추천하기
4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16
사과문, MBC 기자단
보도
2014-05-12
0
2875
212
3315
경영자 회의록
헷갈리우스
2014-05-12
0
3120
249
3314
얼빠진 것들
칼날
2014-05-12
0
3165
222
3313
웃음과 환호
점봅니다
2014-05-12
0
2986
244
3312
거대 기업의 로비 정치가 분배 정의 후퇴시켜(토마스 포게)
보도
2014-05-12
0
2783
246
3311
더럽고 나쁜 자식들...
일심일심일심
2014-05-12
0
2999
247
3310
읽어 볼만한 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2
0
2890
238
3309
40대 여성,박대통령 지지율 38%, 예능 방송 틀지마라!!!
노조원 Q
2014-05-12
0
3041
227
3308
내 동생 어떡하지?
작가
2014-05-12
0
2875
563
3307
마지막 문자 메세지(김동혁군)
작가
2014-05-12
0
3708
213
3306
저녁이 있는 삶 살고 있습니까? (퍼온 글)
요정들의 파티
2014-05-12
0
2873
232
3305
`,·´″```°³о☆ 謹 弔 <노무킬러> ☆о³°```″´·,
타이밍
2014-05-12
0
2699
235
3304
어디로 가야 하나 헤메이다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2
0
2984
219
3303
삼성의 위기 극복 능력--운명의 30분간
일심일심일심
2014-05-11
0
3279
223
3302
13조원 기부
보도
2014-05-11
0
2908
209
3301
검찰, 전원 구조 가능했다 결론--- 해경 전면 수사 불가피
보도
2014-05-11
0
3108
193
3300
무관용의 원칙
칼날
2014-05-11
0
2818
196
3299
무관용
일반불이
2014-05-11
0
3009
208
3298
퍼온 글
몽가네
2014-05-11
0
3151
202
3297
가정 교육 (퍼온 글)
일반직
2014-05-11
0
2943
221
[first]
<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