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WeAction 조회수: 2803    추천:296 2014-05-04 21:39:52
남들은 행동 잘하는데... (청소년 단체)

청소년·시민단체 “박근혜 대통령님 왜 살리지 못했나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정부의 부실한 대응에 책임을 묻는 집회가 잇달아 열렸다.



청소년 단체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은 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모임을 갖고 “친구들아 잊지 않을께”, “박근혜 대통령님 왜 살리지 못했나요”, “박근혜 대통령님 왜 엄마아빠를 울리나요”등 구호를 외쳤다. 이 모임에선 30명이 넘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발언을 하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오후 7시 30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원시국회의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애도와 민주 회복을 위한 국민촛불대회’를 열고 “국민 한 사람 수준이 아니라 우리 국민 300명이나 못 지켜 낸 박근혜 대통령은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시국회의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눈가림식 진상조사와 꼬리자르기식 면피성 처벌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진상조사가 제대로 이뤄지도록 정부와 국회, 가족대책위, 시민사회를 포함한 범국민적 진상조사위가 가동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정원시국회의는 이날 집회 직후인 오후 8시 10분쯤부터 1시간 20분간 청계로를 거쳐 명동성당, 을지로입구를 지나 청계광장으로 돌아오는 추모 행진도 벌였다. 국정원시국회의는 오는 9일과 10일 오후에도 대규모 촛불 집회를 벌이며 범국민적 촛불집회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추천하기

48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256 세탁소 현탁이 엄마의 글 일심일심일심 2014-05-09 0 2845 235
3255 흐느끼고 중단되고... 눈알이 빨간 채로... 요정들의 파티 2014-05-09 0 3166 230
3254 아픔 나누는 노란 쪽지 작가 2014-05-09 0 2704 258
3253 평생 수치심을 느끼면서 살게 될 것이다~~~ 회사에 당한 자 2014-05-09 0 2772 242
3252 억지 주장에다가 자기 거짓말로, 무리수를 두고 노조원 Q 2014-05-09 0 2765 258
3251 이것도 없다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점봅니다 2014-05-09 0 2801 228
3250 또다시 살아나고 돌아온 저격수 2014-05-09 0 2790 245
3249 7500 억원 해외 반출--- 부패 공화국 보도 2014-05-09 0 2709 200
3248 보잘 것 없지만... 보도 2014-05-09 0 2873 241
3247 새로운 생각, 분석 (퍼온 글) 퍼온 글 2014-05-09 0 2858 196
3246 개념무 헷갈리우스 2014-05-09 0 2671 212
3245 진실  !!!,  살아있었다!!! (퍼온 글) 망치 2014-05-09 0 2853 222
3244 호수 작가 2014-05-09 0 2953 225
3243 사측은 부들부들 떨면서~~~꼬꾸라졌다!! 으하하하 2014-05-09 0 2977 218
3242 권력 있다고 헛소리, 헛지시 하면 짤린다 퍼온 글 2014-05-09 0 2759 247
3241 일침 망치 2014-05-09 0 2876 222
3240 ,·´″```°³о☆    謹弔  <해고>    ☆о³°```″´·, ,·´″`,·´″```°³о☆ 2014-05-09 0 2766 219
3239 종합소득세 퍼온 글 2014-05-09 0 3017 221
3238 가장 슬픈 어버이 날,  남기고 싶은 말들... 작가 2014-05-08 0 3022 232
3237 행복하게 일반불이 2014-05-08 0 3151 247

[first]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