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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
조회수: 2615 추천:258 |
2014-05-05 11: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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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받지 못할 붕괴와 부실의 제왕(퍼온 글) |
1965년 현대 건설 입사
1977년 현대 건설 사장 취임
1988년 현대 건설 회장 취임
92년 회장 퇴진,민자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 진출
성수대교 붕괴(당시 이명박 현대건설 사장)
제작당시(77년 4월~79년 10월)특수교량을 일반교량건설과 같이
실적위주로 2년 6개월간의 무리한 준공기간으로 인해 모든 것이 부실화됨
86년 11월 준공되고 96년 1차 붕괴된 후 2000년 완전 철거된 연천댐은
홍수 및 침수피해 우려를 무시하고 ‘댐 설치 후 만수위 이상으로 홍수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를 보상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제출하고 강행된 공사였는데 결국 우려한 사고가 터지고 말았다.
이 연천댐 공사의 시공사는 현대건설. 각서를 써준 사람이 당시 현대건설 사장 이명박
올림픽공원 다리붕괴(현대건설 시공)
이명박은 현대 건설 재직당시 말아 먹다 말아 먹다 덜 말아 먹었는지?
1980년 9월 이란-이라크 전쟁이 터지면서 막대한 공사 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고,
또한 1990년~1991년 이라크-쿠웨이트 전쟁(Gulf-War)으로 인하여 미수 채권의 회수가
어려워져
이 탓에 퇴임 9년 뒤인 2001년 현대건설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는 원인까지 제공
이후 서울시장 재직시에도 남대문 개방 이후 화재로 전소!
청계천 개발 이후엔 심한 녹조류로 세계 최대 어항
국민세금 23조원을 흘러가는 강물에 마구 쏟아 붓고... 국가를 말아 먹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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