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693    추천:263 2014-05-05 11:09:19
용서받지 못할 붕괴와 부실의 제왕(퍼온 글)

1965년 현대 건설 입사

1977년 현대 건설 사장 취임



1988년 현대 건설 회장 취임

92년 회장 퇴진,민자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 진출



성수대교 붕괴(당시 이명박 현대건설 사장)

제작당시(77년 4월~79년 10월)특수교량을 일반교량건설과 같이

실적위주로 2년 6개월간의 무리한 준공기간으로 인해 모든 것이 부실화됨



86년 11월 준공되고 96년 1차 붕괴된 후 2000년 완전 철거된 연천댐은

홍수 및 침수피해 우려를 무시하고 ‘댐 설치 후 만수위 이상으로 홍수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를 보상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제출하고 강행된 공사였는데 결국 우려한 사고가 터지고 말았다.



이 연천댐 공사의 시공사는 현대건설. 각서를 써준 사람이 당시 현대건설 사장 이명박



올림픽공원 다리붕괴(현대건설 시공)

이명박은 현대 건설 재직당시 말아 먹다 말아 먹다 덜 말아 먹었는지?



1980년 9월 이란-이라크 전쟁이 터지면서 막대한 공사 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고,



또한 1990년~1991년 이라크-쿠웨이트 전쟁(Gulf-War)으로 인하여 미수 채권의 회수가

어려워져



이 탓에 퇴임 9년 뒤인 2001년 현대건설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는 원인까지 제공



이후 서울시장 재직시에도 남대문 개방 이후 화재로 전소!



청계천 개발 이후엔 심한 녹조류로 세계 최대 어항



국민세금 23조원을 흘러가는 강물에 마구 쏟아 붓고... 국가를 말아 먹을 건가?



추천하기

5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16 개념이 없는 인간과 회사들... 레미제라블 2014-04-17 0 3275 253
2815 용감하고 희생적인 분들...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879 270
2814 도망간 선장과 현대차 일부 팀장은 똑같다 !!!(어떤 형벌을 받을까?) 레미제라블 2014-04-17 0 3589 303
2813 부끄럽다 !!! 회사에 당한 자 2014-04-17 0 2832 291
2812 모든 책임을 ???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907 291
2811 "내부고발제, 기업 비리 밝히는데 효율적"  포상제도를 확대!! 감시자 2014-04-17 0 3875 286
2810 내부 고발 보도 2014-04-17 0 3581 297
2809 최고, 최악의 직업 작가 2014-04-17 0 3197 259
2808 1억 5천만원 짜리 투싼 수소연료 전지차 일반직 2014-04-17 0 3311 287
2807 현대차 노조 간부, 회사 기물 파손--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보도 2014-04-17 0 3202 288
2806 자동차 업계  임단협 참여 노조원 2014-04-17 0 3233 295
2805 사내 불륜 작가 2014-04-17 0 18763 559
2804 지엠 통상임금 보도 2014-04-17 0 3175 297
2803 신형 쏘나타 일반불이 2014-04-17 0 2826 278
2802 검찰, 횡령 공범 기소 칼날 2014-04-17 0 2837 246
2801 근로시간 단축 일반직 2014-04-17 0 2868 274
2800 수퍼 리치, 재벌 사위들 일반불이 2014-04-17 0 3777 273
2799 현대차 ,수소 연료 전지차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571 250
2798 27 명 구조, 용감하고 착한 영웅들 레미제라블 2014-04-17 0 2724 277
2797 구조조정 살생부 일반직 2014-04-17 0 3090 261

[first] <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