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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3708 추천:267 |
2014-05-05 21:4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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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
관용님
이제 그만큼 했으면 해경과 언딘은 손 떼고 수사나 받게하고 민간잠수사들이나 민간업체로 체인지하자.
유가족들이 불쌍해죽겠다.'가만 있으란 어른 말에 죽은 아이들! 그 에미, 아비도 이렇게 가만 있습니다' 라는
유가족의 말이 가슴을 후벼판다.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이 막장 정권에 의해 결국은 당하지않겠나.
불의에 분노할 줄 모르는 국민은 노예가 되고 그 국가는 필망한다.
지금은 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분연히 일어서서 항거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06:10|삭제신고 답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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