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23    추천:205 2014-05-11 12:59:37
소통의 달인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가 삶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11일) 방송된 YTN 시사교양프로그램 '소나기(소통과 나눔이 있는 이야기)' 3회에서 김창옥 교수는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김창옥 교수가 말하는 '사자의 심장'은 용기다. 용기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힘이 된다는 것. 사자의 심장을 갖고 반복해서 대시하면, 거기서 배우는 게 분명 있을 거라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창옥 교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나쁜 남자' 되는 법도 언급했다.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남자를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좋아한다는 말로 방청객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는 "괜찮은 분이 있어 주변 여성분들에게 소개를 해줬다. 그런데 다들 '사람은 참 좋은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하더라.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 거다. 여성들은 배려, 매너, 힘에 끌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소개해줬던 분은 인격이 좋지만 심장이 사자가 아닌 거였다. 나쁜 남자는 손 잡을 분위기를 만든다. 삶의 소중함을 지키려면 똑똑함과 힘 말고 또 필요한 게 사자의 심장"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옥 교수는 용기 있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도 던졌다. 용기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면 자기도 모르는 새 성격이 개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면서,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을 직간접적으로 갖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사자는 아니어도 삵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YTN]





- Copyrights ⓒ YTN & YTN PLUS -



추천하기

4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476 현기차, 중국 판매 2위(1-4월간) 일심일심일심 2014-05-18 0 2968 196
3475 LG 화학 ,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현대차 일심일심일심 2014-05-18 0 3509 226
3474 워싱턴 포스트 퍼온 글 2014-05-18 0 2572 236
3473 일당 5만원 행사 보도 2014-05-18 0 2688 213
3472 헬프 작가 2014-05-18 0 2564 208
3471 위험에 대한 침묵은 살인이다 --미 교통부 장관(SBS) 보도 2014-05-18 0 2583 223
3470 경기침체의 진짜 이유, 정부는 정말 모르나(퍼온 글) 보도 2014-05-18 0 2567 199
3469 회사 개조(안) 경영비법 2014-05-18 0 3698 209
3468 노무팀 해체에 대한 일반직 전체 여론 전체여론 2014-05-18 0 3377 223
3467 `,·´″```°³о☆  謹  弔 <노무킬러를 짤라라!!  ☆о³°```″´·, ☆о³°```″´·, 2014-05-18 0 2959 218
3466 GM 부정직성에 벌금 부과 보도 2014-05-17 0 2643 210
3465 임을 위한 행진곡 레미제라블 2014-05-17 0 3002 218
3464 프랑스 혁명의 정신(국가, 라마르세이에즈 가사) 일심일심일심 2014-05-17 0 3694 226
3463 어찌 가능하겠는가? 칼날 2014-05-17 0 2766 208
3462 끝내 부정 부패가 이렇게 곪아 터졌다(퍼온 글) 보도(노동과 세계) 2014-05-17 0 2590 195
3461 BH 개입 (경향신문) 내부 고발 2014-05-17 0 2652 216
3460 책임지고 일할 사람 없다 점봅니다 2014-05-17 0 3367 214
3459 이것은 세계적인 코메디다 계몽주의 2014-05-17 0 3152 225
3458 노무킬러를 삭뚝 짤라라! 총수전상서 2014-05-17 0 3339 234
3457 사측의,,,,  노무책임자는 사퇴하라!! 총수앞 2014-05-17 0 3282 231

[first] < [470]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