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70    추천:209 2014-05-11 12:59:37
소통의 달인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가 삶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11일) 방송된 YTN 시사교양프로그램 '소나기(소통과 나눔이 있는 이야기)' 3회에서 김창옥 교수는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김창옥 교수가 말하는 '사자의 심장'은 용기다. 용기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힘이 된다는 것. 사자의 심장을 갖고 반복해서 대시하면, 거기서 배우는 게 분명 있을 거라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창옥 교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나쁜 남자' 되는 법도 언급했다.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남자를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좋아한다는 말로 방청객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는 "괜찮은 분이 있어 주변 여성분들에게 소개를 해줬다. 그런데 다들 '사람은 참 좋은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하더라.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 거다. 여성들은 배려, 매너, 힘에 끌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소개해줬던 분은 인격이 좋지만 심장이 사자가 아닌 거였다. 나쁜 남자는 손 잡을 분위기를 만든다. 삶의 소중함을 지키려면 똑똑함과 힘 말고 또 필요한 게 사자의 심장"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옥 교수는 용기 있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도 던졌다. 용기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면 자기도 모르는 새 성격이 개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면서,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을 직간접적으로 갖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사자는 아니어도 삵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YTN]





- Copyrights ⓒ YTN & YTN PLUS -



추천하기

4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96 공무원의 부패는 뇌물외에도 ... 계몽주의 2014-05-15 0 2970 211
3395 궤변...( 강병규 안행부 장관) 헷갈리우스 2014-05-15 0 2890 210
3394 분노(안행위 회의 내용) 퍼온 글 2014-05-15 0 2503 220
3393 현대차에 기부 좀 합시다요~~ 팽목항 2014-05-15 0 2590 216
3392 법은 있으나 마나...(금수원/현대차) 점봅니다 2014-05-15 0 2918 195
3391 민심의 주소(퍼온 글) 퍼온 글 2014-05-15 0 2503 213
3390 현대차, 美서 제조 결함으로 2470억원 배상 평결 보도 2014-05-15 0 2462 229
3389 1조원 빼앗겼다 헷갈리우스 2014-05-15 0 2748 223
3388 함께 버거 보도 2014-05-15 0 2594 215
3387 함께 버거의 감동과 기적 보도 2014-05-15 0 2687 221
3386 ·´″```°³о☆ 謹 弔 <통큰 삼성vs 꼼수 현대차> ☆о³°```″´·, ☆о³°```″´·, 2014-05-15 0 2973 221
3385 법원, SK그룹 '일감몰아주기' 과징금 취소 판결(종합) 보도 2014-05-14 0 2835 239
3384 일반사원과 반올림의 연대!! 죽기살기 2014-05-14 0 3980 230
3383 뚝심 보도 2014-05-14 0 2668 220
3382 현대차 "내수 · 수출용 강판 차별화 사실무근..비용 더 들어" 일심일심일심 2014-05-14 0 3307 217
3381 삼성 발표 환영 보도 2014-05-14 0 2635 207
3380 사퇴 (퍼온 글) 퍼온 글 2014-05-14 0 3012 245
3379 진상조사 (한겨레) 일심일심일심 2014-05-14 0 2822 247
3378 말 후후 2014-05-14 0 3001 225
3377 MB 와 박근혜 6년간 훈련 무(퍼온 글) 퍼온 글 2014-05-14 0 2719 229

[first] <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