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008    추천:208 2014-05-11 18:36:38
무관용

무관용의 원칙(zero tolerance)[등록일 : 2008/01/30]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관용을 베풀지 않는 정책. 깨진 유리창이 있는 건물을 그대로 두면 사람들은 그 건물이 방치돼 있다고 여기고 다른 유리창을 부수면서 절도,폭력 행위를 일삼게 된다는 범죄학자 조지 켈링의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에 근거를 두고 있다.



1994년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브래튼 뉴욕경찰국장과 함께 "가벼운 범죄라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제로 톨러런스를 선포했다. 일본은 학원범죄 대책으로 도입했으며, 우리나라도 노동계의 불법시위 등에 적용하고 있다.



추천하기

5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16 개념이 없는 인간과 회사들... 레미제라블 2014-04-17 0 3280 253
2815 용감하고 희생적인 분들...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884 270
2814 도망간 선장과 현대차 일부 팀장은 똑같다 !!!(어떤 형벌을 받을까?) 레미제라블 2014-04-17 0 3594 303
2813 부끄럽다 !!! 회사에 당한 자 2014-04-17 0 2836 291
2812 모든 책임을 ???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913 291
2811 "내부고발제, 기업 비리 밝히는데 효율적"  포상제도를 확대!! 감시자 2014-04-17 0 3881 286
2810 내부 고발 보도 2014-04-17 0 3587 297
2809 최고, 최악의 직업 작가 2014-04-17 0 3203 259
2808 1억 5천만원 짜리 투싼 수소연료 전지차 일반직 2014-04-17 0 3317 287
2807 현대차 노조 간부, 회사 기물 파손--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보도 2014-04-17 0 3209 289
2806 자동차 업계  임단협 참여 노조원 2014-04-17 0 3240 295
2805 사내 불륜 작가 2014-04-17 0 18770 559
2804 지엠 통상임금 보도 2014-04-17 0 3183 299
2803 신형 쏘나타 일반불이 2014-04-17 0 2833 278
2802 검찰, 횡령 공범 기소 칼날 2014-04-17 0 2844 246
2801 근로시간 단축 일반직 2014-04-17 0 2875 274
2800 수퍼 리치, 재벌 사위들 일반불이 2014-04-17 0 3783 273
2799 현대차 ,수소 연료 전지차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577 250
2798 27 명 구조, 용감하고 착한 영웅들 레미제라블 2014-04-17 0 2730 277
2797 구조조정 살생부 일반직 2014-04-17 0 3096 261

[first] <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