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몽가네 조회수: 2833    추천:245 2014-05-12 23:33:56
그 정도에 운다면...

자기 아들의 미개인 발언으로  국민의 비난 반응에 그렇게 억울해서(사과하는 방식을 빌어서)  울면,

수학 여행 중에 억울하게 여객선이 침몰해 바다에서 죽은지 한 달이 다 되어가도 죽은 자식의 시신 조차 찾지 못하는 세월호 참사 부모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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