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28    추천:245 2014-05-14 17:07:58
사퇴 (퍼온 글)

박근혜]백성들 대국민 담화 보다 사퇴를 원해

Posted by Boramirang 세월호 침몰사건 : 2014/05/14 15:04 Recuerdo del   www.tsori.net



답답한 기춘대감의 수첩

-백성들,대국민담화 보다 사퇴를 원해-

참 답답한 일인 지 또다른 조작질의 시작인 지...



사흘 전(11일) 청와대에서는 박근혜가 갑작스럽게 회의를 소집해, 오전 11시45분부터 2시간45분간 비교적 장시간 회의를 진행했다고 한다. 회의는 세월호 사고 이후 제기된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그동안 관련 전문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했다고 했다.회의 내용을 살펴보니 "새 국가 변혁의 방향과 안전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고, 특히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한 국가 안전재난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제고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한다. 그 결과를 대국민담화에 실어 발표하겠다는 것.



그런데 대국민담화문이 발표 되기도 전부터 백성들은 기춘대감으로 시작된 회의결과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유신독재자의 짙은 향기를 품은 기춘대감과 수첩공주의 불통을 너무 잘 알고 있는 나머지 대국민담화가 대국민선언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것. 대국민선언은 '박근혜의 사퇴'를 담은 내용이라야 옳다고 보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선거에 개입할 목적의 조작질이 깃들었을거라는 것.



따라서 관련 기사 밑의 댓글민심은 "대국민 담화를 한들 2014년인데도 사상은 유신시대에 맞혀있으니 국민의 마음과  진정성을 헤아릴수가없지!!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것은 단 하나! 하야만이 정답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생각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으로 디지털시대에 사는 사람들 한테 <대국민담화>같은 '구닥다리'는 씨알도 안 먹히는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은 수첩공주와 기춘대감이 세월호 참사 과정에서 보여준 <조문연출>이 정점이었다고나 할까.



청와대의 일거수 일투족이나 정부 관계자의 언행 일체가 적나라 하게 노출되는 대명천지에 국민들을 속이려 드는 발상부터가 문제였다. 그나마 대한민국 언론 전체를 통째로 장악하고 입을 틀어 막으면 모를까.(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인터넷에 로그인 하는  순간부터 SNS 등을 통해 발현되는 각종 정보들은, 전적(?)으로 수첩과 메모지에 의존하고 있는 구닥다리 한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귀신같은 일일 것.



구조를 하라니깐 구경을 하고

지휘를 하리나깐 짓랄을 하고

보도를 하라니깐 오보를 하고

조사를 하라니깐 조작을 하고

조문을 하라니깐 연기를 하고

사과를 하라니깐 대본을 읽고

책임을 지라니깐 남탓을 하고

하지를 않으려면 하야를 하라!

<출처: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13103412287>



무인기를 통한 북풍도, 첩보요원과 번개탄을 이용한 간첩 조작질도 다 허사였다는 게 '세월호 참사 정국' 직전까지의 모습이었다. 거기에 <연합뉴스>를 통해 '청계산 무인기'를 다시 띄워봤자 ,조작질의 연속이란 평만 들을 뿐 백성들은 기춘대감의 수첩을 빤히 들여다 보고있는 형국이다. 장난질 내지 조작질을 그만 두고 진심으로 국민들을 대하란 말씀들. 백성들의 민심을 좀 더 살피려면 (위)링크된 기사 속의 댓글민심을 열공하셔서 대국민담화에 참고하시기 바란다. 끝.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3006 257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51 259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114 249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3001 244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825 252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43 248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611 237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93 222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924 292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53 224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634 251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741 246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44 272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930 233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48 222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46 233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233 248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64 231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841 259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98 275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