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85    추천:238 2014-05-16 18:54:09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  나 하나 버리고  ..."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양대홍 전 세월호 사무장 영정위에 걸린 플래카드 문구(유가족이 너무나 억울해서 직접 제작함)---



   " 엄마, 아빠, 오빠가 나 하나 버리고 이사 갔구나 "



--- 세월호 참사로 엄마는 사망, 아빠와 오빠(권혁규군, 7세)는 실종 당한, 나홀로 남은 5세 권지연양 (큰 아빠가 돌봄)의 말--



추천하기

4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236 악은... 선은... 회사에 당한 자 2014-05-08 0 3451 250
3235 후회와 금덩어리 점봅니다 2014-05-08 0 3453 454
3234 너무 감동적입니다 레미제라블 2014-05-08 0 3763 265
3233 카페글에서 일반직 2014-05-08 0 3380 286
3232 신바람 박사 퍼온 글 2014-05-08 0 3139 243
3231 일반직은 무섭다 칼날 2014-05-08 0 4383 280
3230 호갱님 퍼온 글 2014-05-08 0 2954 272
3229 ,·´″```°³о☆    謹弔  <차별>    ☆о³°```″´·, ☆о³°```″´·, 2014-05-08 0 3039 256
3228 체육대회후 음주운전 사망--산재 안돼(울산 지방 법원) 일심일심일심 2014-05-08 0 2864 262
3227 만점 퍼온 글 2014-05-08 0 2771 247
3226 돈 승계 전쟁-- SDS 퍼온 글 2014-05-08 0 2782 225
3225 상속 재원 점봅니다 2014-05-08 0 2841 226
3224 우리보다 많네 !!! (연금도 우리보다 두배로 많고...) 일반직 2014-05-08 0 3119 227
3223 대기업은 현재 소송 중 점봅니다 2014-05-08 0 3029 259
3222 안 팔려 왜 ? DAPANDA 2014-05-08 0 2847 231
3221 대규모 규제 완화 퍼온 글 2014-05-07 0 2906 235
3220 MB "분석 미흡" 지적에도 망치 2014-05-07 0 3140 238
3219 진짜로? 작가 2014-05-07 0 3034 256
3218 불의가 판치는 사회에 저항 퍼온 글 2014-05-07 0 2895 259
3217 다음 지시는? 칼날 2014-05-07 0 2937 236

[first] <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