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114    추천:261 2014-05-16 19:40:17
하지만 그것은 뇌관이었을 뿐이다

... 하지만 그것은 뇌관이었을 뿐이다. 폭약은 이미 차곡차곡 쌓였고 터질 때를 기다려왔다.

KBS의 정치적 독립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때마다 KBS는 폭발을 향해 한발씩 나아갔던 것이다.



              -- KBS 부장단  " 사퇴 성명서 " 중에서 ---



현대차 일반직도 마찬가지다

... 하지만 그것은 뇌관이었을 뿐이다. 폭약은 이미  차곡차곡 쌓였고 터질 때를 기다려왔다.

현대차 일반직 간부사원 취업규칙의 불공정성과 비윤리성이 밝혀질 때마다 우리 일반직 간부들은

폭발을 향해 한발씩 나아갔던 것이다



                   --- 일반직지회 일동---



추천하기

5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96 변호사 징역 2년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768 250
2795 패소 보도 2014-04-17 0 2747 247
2794 내부 고발 보도 2014-04-17 0 2925 274
2793 열심히 죽을 각오로 강한 남자 2014-04-17 0 2901 256
2792 재벌 그들만의 배 채우기가  아니라, 개혁의 아침 2014-04-17 0 2921 267
2791 용서란... 작가 2014-04-16 0 3886 277
2790 압수수색 망치 2014-04-16 0 2983 257
2789 세무조사 칼날 2014-04-16 0 2927 272
2788 나쁜 놈 , 징역 5년 , 감옥으로... 망치 2014-04-16 0 2826 262
2787 칼바람,찍어내기 감원,2년치 명퇴금(1억7천만원)지급,계열사에 2년 재취업 일반직 2014-04-16 0 3367 272
2786 딸랑~~ 위로금 2014-04-16 0 2868 259
2785 현대차, 중국 충칭 프로젝트 표류 보도 2014-04-16 0 4807 294
2784 부회장의 복귀  ,·´″```°³о☆ 삐걱삐걱 2014-04-16 0 3451 282
2783 삼성 혼란 보도 2014-04-16 0 2888 269
2782 재계 구조조정 일반직 2014-04-16 0 2921 260
2781 이게 내 길일까? 피와 죽음이... 작가 2014-04-16 0 2934 274
2780 운명이 어디에 있든 널 응원해줄께! 작가 2014-04-16 0 2973 243
2779 울산 현대 노조 보도 2014-04-16 0 3024 246
2778 현대, 기아차 임단협 보도 2014-04-16 0 3277 255
2777 가는 세월,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 ... 점봅니다 2014-04-16 0 3116 272

[first] <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