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심폐작살난 |
조회수: 3347 추천:222 |
2014-05-19 11: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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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까이 일로 살인을,,,, |
층간 소음으로 다투다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 가
찔렀다고 하네요
그 자의 부친 제삿 날에 아들도
죽어 갔다니
원한이 깊으면
무슨 일을 못 할 까 마는
그까이 일로 살인을 하다니
일반사원은,,,
해고 당하여
날마다 고통과 피를 토하는 심정이건만,,,
가슴이 답답해서
더 이상 적지 못하겠네요
심폐소생이라도 해야 되나?
마무리는
54년생 해고자
55년생 해고자
pip퇴출자
pip퇴출예정자
올해 해고 될 56년생
내년에 해고 될 57년생이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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