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88    추천:203 2014-05-21 22:16:40
오늘,총리 정홍원의 증언..엄청나네요!!!!!!!!!!!!! [38]

오늘,총리 정홍원의 증언..엄청나네요!!!!!!!!!!!!! [38]



모짜르트맨 (inyan****)



주소복사 조회 5567 14.05.21 19:26 신고

미투데이"10시 전후" 정홍원 증언 파문, 靑-국정원 책임론 증폭



정홍원 국무총리는 21일,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인지한 시점을

"(4월16일 오전)10시 전후 아닌가 알고 있다"고 말해,



박 대통령이 사고 발생 1시간이 지나도록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대통령이 이 사건을 최초로 인지한 게 정확히 언제인가"라고 묻자



"정확하게 보고 경로는 모르겠으나 사고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라면서 이같이 답했다.



정 총리 발언은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이었던 세월호 침몰 1시간여가 지나도록

박 대통령이 사고 발생 자체를 보고받지 못했다는 의미여서,



청와대 위기관리 시스템에 심각한 하자가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책임라인인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김기춘 비서실장 경질 여론이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정부가 발표한 세월호 사고 최초발생 시점은 오전 8시 48분이었고,

세월호에 타고 있던 안산 단원고 학생이 119에 신고한 것은 오전 8시 52분이었다



이같은 전후 상황을 감안하면,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 참사 소식이 접수된 이후에도

30분이 지나서야 사고 사실을 보고받았다는 의미여서,청와대 참모진이 세월호

사고 소식을 안이하게 받아들이면서 박 대통령에게 늑장보고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총리에게 질문하는 새정치 김광진의원 영상

16분 영상입니다,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720p 입니다



"팩트tv" 홈페이지에는 지상파에서 방송되지않은 많은 영상이 있습니다.



http://news.facttv.kr/n_news/main/



추천하기

4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96 국민들이 무섭다  ---"엿먹어라! 작가 2014-06-30 0 3076 221
3895 " 하느님이 보우하사... " 팀 일반직 2014-06-30 0 3195 192
3894 26일, 유성기업지회 해고무효, 업무방해 항소심서 민형사 모두 승소--금속뉴스 보도 2014-06-30 0 2629 210
3893 부치지 못한 전장의 편지--- 동아일보 6/25 퍼온 글 2014-06-30 0 2519 210
3892 헌재, 채무자 고의파산여부를 채권자가 입증 조항은 '합헌'--세계일보 보도 2014-06-30 0 2524 222
3891 헌재 "채권자목록에 악의로 뺀 채권에만 책임은 합헌"--뉴스 토마토 보도 2014-06-30 0 2433 226
3890 이런 일반직 절대 사절 !!! 간부네 식구들 2014-06-30 0 2842 207
3889 인생은 돌고 돈다 3 (레임덕과 여소야대) 점봅니다 2014-06-30 0 2701 216
3888 나홀로 인기 투표 성향 밖에 없다 요정들의 파티 2014-06-30 0 2730 207
3887 부디 인정하세요”  --- 한겨레 내부 고발 2014-06-30 0 2534 219
3886 내부 고발자가 있기 때문에... 망치 2014-06-30 0 2695 179
3885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에도 기간제법 적용해야 퍼온 글 2014-06-30 0 2461 213
3884 법원, 재외공관 외국인 계약직 부당해고에 제동 퍼온 글 2014-06-30 0 2711 194
3883 과연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WeAction 2014-06-28 0 2909 183
3882 현대차 임단협 5차 교섭, 10분 만에 중단 보도 2014-06-28 0 2920 196
3881 법원, 해직언론인 6명 'MBC직원' 인정…전원 복직 일심일심일심 2014-06-28 0 2897 195
3880 팔, 다리를 대한민국에 기증한 것이다 역사학자 2014-06-26 0 2916 177
3879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계몽주의 2014-06-26 0 2878 193
3878 간부사원 취업규칙 적용 받고 계신분들! 대자보 2014-06-26 634 9828 417
3877 노피아가 판치는 회사 레미제라블 2014-06-26 0 3326 222

[first] <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 [end]
이름 제목 내용